회생
[83% 탕감] 빚 8,600만원, 실직한 40대 가장… 개인회생으로 7,200만원 탕감
- 등록일2025.10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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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“실직한 지 4개월 됐습니다. 아내와 아이가 있는데, 이자 갚기도 벅찹니다.”
40대 중반의 김씨는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던 중 구조조정으로 퇴사하게 되었고, 이전에 생활비로 빌린 카드론과 마이너스통장을 돌려막으며 총 채무 8,600만원에 이르렀습니다. 법무법인조일은 김씨가 실직 후 구직 중이라는 점, 아내와 자녀를 부양 중이라는 점, 현재 수입이 없는 상황 등을 근거로 회생 가능성을 따졌고, 회생 대신 파산보다는 회생으로 판단하고 긴급 알바 소득 자료를 바탕으로 월 35만원 변제안으로 신청했습니다. 법원은 김씨가 곧 재취업 가능성이 높고, 성실히 납부 의지를 보이는 점을 고려해 총 7,200만원을 감면하고 개인회생 인가 결정을 내렸습니다.
실직 후 빠른 회생 인가를 위해 전략적으로 접근한 조일의 대응력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.]
